예전에 내가 암호학 정수론 수업들을때, 내용이 존나게 이해가 하나도 안가서 기초적인 질문을 교수한테 많이 했었는데


그때마다 교수가 한숨을 팍 쉬면서 이딴것도 바로 이해를 못하느냐는듯 한심한 투로 ㅈ같이 대답해줬음.


근데 chatGPT 나오고부터는 그냥 개같이 질문해도 찰떡같이 친절하게 알려주니 교수한테 질문할 일이 일절 없어진듯


이제 교수라는 직업자체가 필요없어진거 아닌가 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