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이공계 산업이 수출해서 벌어온 돈으로 5000만명이 먹고사는 나라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게 한국에서 이공계 인력 대우가 좋아질 수 없는 이유임.
집에서 딸린 식구가 많은데 밖에서 돈 벌어오는 사람이 가장 1명밖에 없는 가정을 생각해보삼. (나머지는 그 돈으로 집 안에서 자기들끼리 물물교환 하면서 살고있음 이게 내수.)
너가 벌어온 돈으로 자식들, 마누라가 생활해야하는데
너가 돈 많이 쓰면 니 가족들이 굶을 수 밖에 없음.
이런 현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너가 벌어오는 돈의 극히 일부만 너가 쓸 수 있는 구조임.
마치 1000만원 벌어오는데 마누라한테 월급 전부 바치고 용돈 10만원 받아서 쓰는 퐁퐁남과 같음.
한국에선 걍 의대, 전문직 가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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