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어본바론 그럼




남자도 물론 많긴한데 그 느낌이 다름


잘 못하는 남자들은 뭐랄까 약간 동물 다루는 느낌이 남


하기싫더라도 어쨋든 하기는 함


그래서 개씹답답하지만 아무튼 끌고갈수는 있음




근데 여자들은 다르다


스스로의 현재 위치나 성별적으로 조심스러운 부분을 최대한 이용해먹으려는게 눈에 보임


그래서 개씨발년들같이 행동함


진짜로 해줘식의 마인드도 팽배함


아니면 그냥 연구실 미팅할때 자기차례에도 가만히 있음


하기싫은거? 그냥 하기싫다 못한다고 드러누워서 딴사람이 함


뒤에서 음침한 짓거리도 여자들이 하던데?




유전적으로 각인된것마냥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본질적으론 다 똑같더만




문제는 교수들이 개씹스윗세대가 상당수다보니


그걸 그냥 봐주고 남자나 선배들한테 짬처리한다는거지




그런걸 보고있으면 빨리 연구실 나가야한다는 생각뿐이고


여자랑은 일하면 절대 안된다는 신념이 생기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