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 학부생이고
한 학기만 더 하고 해외 대학 편입을 시도해보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정출연 청년 인턴vs대학 랩 학부연구생 두 옵션 두고 고민중입니다
정출연 청년 인턴 되면
매주 40시간 8개월인가 일해야 한다고 하는데 대략 한 학기 휴학이 강제고
학부 인턴한테는 일 많이 안시키거나 잡무만 시킨다는 경우도 있어서 도움이 안될 수도 있다고 들어서
그냥 학교에서 방학부터 랩 나오면 비교적 쉬운 과제 하나 주고 이것 저것 가르쳐주시겠다는 교수님 밑에서
한 학기 더 하면서 학부연구생을 하는게 좋을지
정출연 인턴이되면 휴학 후 정출연 인턴을 하는 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자대 랩실 고민이 되는 것이
교수님이 인격적으로 좋으신 분이고
실적이랑 인기 좋은 랩
+
이분 밑에서 석사하시고 미국 아이비리그 박사 가신 분이나 좋은 곳 취직하셨다는 분들이 많으셔서
휴학이 뼈아프다 생각한다면 자대랩 인턴 ㄱㄱ
교수님 평가도 너무 좋으신 분이고 다음학기에 좀 중요한 과목이 많이 몰려있다 하셔서 많이 고민이 되네요
정출연이 훨씬 좋음
후기 찾아보는데 부서마다 평가가 너무 극과 극이라서 고민됩니다
내 경험상 방학만 하긴 했다만 그닥 도움되진 않음
복사업무만 존나해서 별.. 도움도 만됨 허드렛일 끝판왕
8개월이면 기계연 아니면 생기원인가? 이거도 근데 만나는 박사 바이 박사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