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역량 = 본인 벌이 직결이란거임

그게 연구력일수도있고 네트워크일수도 있고 아가리일수도 있지만... 뭐 다 중요한 요소라봄

까놓고 테뉴어따고 연구손놓고 강의 시수만 채워도 그 누구도 뭐라못하고... 근데 본인욕심있어서 안그러긴한다만

사기업은 너무 대놓고 의존적이고 -> 임원등은 너무 극소수라 제외. 개인차이는 조금씩 있는데 개발회사(네카라쿠배) 아니면 거기서거기.

출연, 전문연(keti katech 등)은 본인역량대로 발휘할 수단은 있어도 제한적인 느낌 있고... -> 내가 이쪽이라 많이느낌. 기술료 대박케이스는 너무적고 대부분 소소하거나 없음.

걍 교수가 짱이여 이공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