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즈상 받은 허준이 박사


모스펫 개발하고 살아만 있었다면 노벨상 받았을 강대원 박사


한국 갑부 22위 박순재 박사


다들 이렇게 본인 기술이나 업적으로


인생 바꿔보겠단 놈들 아님?


이런게 아니라면 대학원은 그야말로 비효율의 극치임


의사는 고사하고 변리사 회계사가 훨씬 가성비 좋음


단순히 괜찮은 연봉에 먹고사는게 목적이라면


자퇴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