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농대 졸업하고 농사입갤할 생각으로 대충 살다가
갑자기 UN한번 들어가보고 싶어져서 개 고생중
특히 영어가 답도 없어서 맨날 고생한다
대학원은 가기 싫어서 일단 학사로
해외 농업ODA분야(개도국 지원사업)로 취직했는데
사회성 이슈로 연구직종 할려고 28에 대학원 드감
분야도 재배학쪽 생각했다가 모델링으로 변경했는데
이게 막상 나가보니까 재배학쪽 to는 농진청
은퇴하신분들이 다 먹어서 은근히 수요있는 R로 도망침
이거는 수요에 비해서 하는 사람 적은데
심지어 후진국에서 할 사람은 거의 없는게
나한테 딱 맞는거 같아서 선택
맨날 인생 ㅈ되면 농사해야지 라는 마인드로 산다
30석졸은 ㅅㅂ,,,,
그리고 해외 나와보니까 한국은 선진국이 맞드라
시발 사업비 송금을 2월에 해줬는데
얼마전에 사업담당자가 돈 못받았다고 찾아옴
본청에서 100% 때먹는게 말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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