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인데도 나한테 갑질하면서 항상 사람좋은척 컨셉잡는 교수 있는데



사회적으로 내가 그 교수 밥줄까지는 아니여도 그거의 한 반정도는 쥐게되는 상황와서


내가 사회적으로는 좀 갑이되었는데



그 교수새끼 지가 뭐 잘못한거 다 알면서 


절대로 언급 못하더라



지가 사과하고 잘못 인정하고 나한테 한번 숙이면 다 풀리는문제인거 누구보다 잘 알면서->평소에 말하는거 스타일에서 다 나옴


그 미안하다는 한마디  학생한테 지가 숙인다는 그게 존재부정이 되는건지 엄두조차 안나나보더라



항상 학생 위에서 갑질하면서 수십년 살았는데


절대 못하겠는거지



결국 못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