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가 어떻게 그런 경우가 있냐고 물을 수 있겠지만


다른 교수랑 비교해봐도 유독 기준은 존나 높은데 가르쳐주는 건 없으면서 

졸업 시킬 생각은 없는, 이상한 사람이 간혹 있는듯..

지도해달라고 하면 화내고...


그럼 대체 학생은 뭘 배워야 하는 거냐? 


거의 형법에 따르면 사기, 강박, 협박에 준하는 수준 아님? 


박사가 아니라 석사인데도 이런 경우 종종 있는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