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기준 50대 이상 교수들은 대체로 행복한 것 같고


40대는 좀 애매하고 30대 조교수 라인들은 별로 행복해보이지가 않음


한방에 서성한 이상급 연구중심대 들어간 케이스는 괜찮은데


평범한 인서울, 지거국 라인은 이래저래 피곤하게 사는거 같고


그 미만은 음...


아무리 세상이 바껴도 교수는 교수겠지만 약간 옛날 검사랑 지금 검사랑 다르듯이 요즘 조교수들부터는 옛날 교수같은 돈과 명예 워라밸 다가진 직업이 되긴 매우 어려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