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높은급 타대 석사 vs. 자대 석사 비교했을 때 항상 나오는 말이 "미박갈거면 자대가서 추천서 받는게 유리"라던데 타대 대형랩 이런 곳 간다고 교수가 추천을 안해줌?
혹은 추천서는 써주는데 글의 정성이 다르다는건가?
댓글 2
미박을 가려면 어느정도 같이 오래 일해보고 + 연구실적이라는게 나와야 하고, 그래야 교수도 추천서 쎄게 써주고 그게 먹힘. 자대는 보통 학부연구생으로 먼저 1-2년 빨리 시작하는게 되니까 그런거. 보통 석사 1년차에 탑 티어니 뭐니 하는 논문들 수상하게 싸들고서 가는 경우가 거의 이 케이스임. 대학원 어플리케이션 타임라인 생각하면 거의 석사 1년차 끝에 거의 출판 직전까지 뭔가 나와있어야하는데, 추천서가 문제가 아니라 타대 랩 가서 석사 연구주제 리셋 박고 처음부터 시작한다고 치면 이거 정말 어려움. 그리고 상위학교로 갈수록 잘하는 학생에겐 자기 랩 박사를 권유하지 순순히 보내주지 않는다.
익명(79.225)2025-06-26 05:29:00
미국에서 안하는 분야 하면 그냥 올리젝임 ㅋ 근데 교수들 중국인들 존나 많아서 중국인 학생부터 뽑음ㅋ 그냥 학사취직한후 회사에서 보내주는 대학원 가서 꿀빠는게 더 이득
미박을 가려면 어느정도 같이 오래 일해보고 + 연구실적이라는게 나와야 하고, 그래야 교수도 추천서 쎄게 써주고 그게 먹힘. 자대는 보통 학부연구생으로 먼저 1-2년 빨리 시작하는게 되니까 그런거. 보통 석사 1년차에 탑 티어니 뭐니 하는 논문들 수상하게 싸들고서 가는 경우가 거의 이 케이스임. 대학원 어플리케이션 타임라인 생각하면 거의 석사 1년차 끝에 거의 출판 직전까지 뭔가 나와있어야하는데, 추천서가 문제가 아니라 타대 랩 가서 석사 연구주제 리셋 박고 처음부터 시작한다고 치면 이거 정말 어려움. 그리고 상위학교로 갈수록 잘하는 학생에겐 자기 랩 박사를 권유하지 순순히 보내주지 않는다.
미국에서 안하는 분야 하면 그냥 올리젝임 ㅋ 근데 교수들 중국인들 존나 많아서 중국인 학생부터 뽑음ㅋ 그냥 학사취직한후 회사에서 보내주는 대학원 가서 꿀빠는게 더 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