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짜 미치게 개쩔고 본인학문을 너무 사랑해서 다른 것들이 하찮아 보이는 경우


2. 진짜 좆병신이라 딸칠게 분야가 낫다 호소하는거밖에 없는 경우

(예: 논문 실적이 비루한 쓰레기지만 나는 자연과학을 하는 숭고한 사명을 지니고 어려운 것을 공부하는 사람이다)

(예2: 실적도 비루하고 삽질밖에 못하지만 나는 전전이므로 삼하정도는 갈수있기에 너네보단 낫다)


참고: 자연과학, 전전 존중하고 학문적 중요도는 (국내한정으론) 최고라고 보지만, 그건 그거고 이상하게 여기 전공자들이 병신들이 많음.


또한 놀랍게도 인터넷만 이런게 아니고 현실에서도 이런 개병신들이 많다는거임. (일반 연구원, 대학원생 등등) 

심지어 제자 하나도 없는 자과대 교수나

제자들 끽해야 죄다 삼하, 관련 계열사, 부품사 등 보내는 교수로서 내세울것 없는 사람들조차도 그런다는거임. (물론 교수라는것 자체는 존중한다만)


아무튼 여기는 말할것도 없고 현실 대부분은 2번이고 일종의 자기방어기제라고 보면 됨


대응방안: 어차피 좆도없는 새끼이므로, 응그래 ㅅㄱ 하면된다. (가끔 1번이면, 좀 핥아줘서 콩고물이라도 받아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