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밀크가 올라갈 거라고 가정한다면
유채 바울 사이서 사라지는 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고민을 했는데
내 예상은
전 시즌처럼 무대에 생존자를 남겨두는 방식이 아닐 것 같음
드래프트를 위해 승자팀을 무대 아래에 앉혔었다고 들었는데
무대 아래에 이미 우승팀들이 앉아있어서
승자팀을 앉힐 자리가 없어보이는 것 같아서..
생존자를 호명해서 무대 밖으로 빼는 상황이라고
행회를 돌려본다
근데 이 해석도 억지로 끼워맞춘 부분이 많아서
안심하기 어렵다..ㅠ
다들 밀크는 올라간다고 하는데
저 상황을 올라갔다고 해석하기 어려워보여서
난 계속 안심할 수가 없음..
+
강쌤 울고 있을 때 옆에 쥰 살아있음
강쌤은 무엇 때문에 우는건지..ㅠ
주루륵 세워 눟고 이거 뭔든 잔인한데 벌써 보기 힘들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
ㅇㅇ ㅈㅈ 넘 잔인하다
응? 그럼 무대 위 사람들이 탈락?
무대 위에 탈락자 7명남긴 다음 추합을 뽑는다는 해석.. 을 해도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긴 있다..ㅠ 저 상황을 보고 어캐 행회를 돌리지..ㅠ
바라자
그냥 싱어들은 7명 탈락인줄 알고 울다가 나중에 반전으로 3명 추합할거 같음 - dc App
ㄴㄷ
ㄴㄷㄴㄷ
ㅇㄱㄷ
혈육들 몰래 숨어서 봐야할 각이네ㅠ
유채가 남아서 한팀꾸리게 해주면좋겠다 어디 픽당해서 가기엔 리더쉽도그렇고 존재감크지않냐?그냥 바울이 유기농 하고 트리오꾸렸음 좋겠네ㅋ
유채픽이지만 유채픽당 기머 어딜갈까 흥미로움
강쌤 우는부분은 강쌤과 소리꾼 탈락발표 전일수도 있음
탈락소감 닥치라고 속이 문드러짐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