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봐도 잘부르긴 잘부르니까 크오용목소리가 아니래ㅋㅋㅋ 누군 너무 성악적 누군 너무 뮤지컬적ㅋㅋㅋ
익명(175.223)2020-05-22 15:15
듀엣 이런거했을 때 너무 튀어서 안어울리는 목소리가 있긴 해...어느장르든 - dc App
익명(118.235)2020-05-22 15:16
유채?? 유채픽 아니고 최카테 픽인데 최카테보단 유채가 더 크로스오버에 어울리겠다는 생각이 들긴해 4중창 가면 결국 010이든 최카테든 본인 실력으로 극복해야할 문제지
익명(39.7)2020-05-22 15:17
답글
노 그냥 누구는 크오에 안 적합하다 한정짓는 말 보고
익명(175.223)2020-05-22 15:18
답글
뭔소리야 누가 한정이래 결국 본인이 보여줘야 된다는건데 ㅋㅋ 손쌤도 매일하는 소리인데 그러 손쌤도 한정으로 보는거냐?
익명(39.7)2020-05-22 15:23
누구랑 어떻게 잘 섞이느냐가 문제
혼자만잘해서 되는게 아니라 어려운듯
익명(117.111)2020-05-22 15:17
답글
맞아. 화음은 잘 섞이고 자기 파트에선 확실한 매력 발산이 있어야지.곡을 살릴 줄 알아야
익명(174.87)2020-05-22 15:20
그러게 목소리 용도가 따로 있었나봐
익명(223.62)2020-05-22 15:18
블랜딩이 안되는 조합이 있을뿐 안되는 목소리는 없다고 본다
익명(121.184)2020-05-22 15:20
답글
2222 다 받고 선곡 편곡도
익명(58.79)2020-05-22 15:23
ㄹㅇ 그 목소리들이 섞여서 개쩌는 화음이 되는게 크오인데
익명(117.111)2020-05-22 15:20
ㄴㄱㄴ
익명(180.231)2020-05-22 15:21
와 추천 100개 준다. 시원해
o o(218.55)2020-05-22 15:21
익명(211.51)2020-05-22 15:22
블렌딩 잘 되는 목소리
익명(39.7)2020-05-22 15:29
ㄹㅇ개추다ㅋㅋ
익명(223.39)2020-05-22 15:31
성악적으로 잘하면 되면 크오가 아니지 않나? 그냥 성악그대로하지 오페라하고
다르니가 장르가 좀 바뀌는것 아님
넘 성악적인 소리는 항상 지적햇어
익명(175.215)2020-05-22 15:32
우연성 있게 타 장르 타 싱어들이랑 잘 섞이면 크오에 최적인듯 그렇다고 자기 소리 죽일 필요도 없고 이게 손쌤 말해온 크오 아닌가?
익명(223.33)2020-05-22 15:50
노래에 따라서 발성법도 따로 하는 것 같던데
익명(1.249)2020-05-22 16:18
익명(59.1)2020-05-22 16:43
목소리는 따로 없지 가사전달 잘하고 상대와 밸런스맞추고 한 곡에서 맞부딪히든 맞춰주든 어쨌든 균형 잡을 능력만 있음 됨ㅇㅇ
익명(118.222)2020-05-22 16:47
ㅋㅋㅋ잘 섞이면 되는 거지만 조쉬그로반 같은 목소리가 뭔가 정석처럼 여겨지는 거 같긴해 ㅋㅋ
익명(39.7)2020-05-22 17:05
성악가들은 다 조절할줄알아
여러무대하면서 적절한 자기밸런스를 찾고있는것일뿐.
익명(223.62)2020-05-22 17:07
자기 소리를 기꺼이 깎을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게 중요한 것 같아 기본적으로 팬싱 나온 싱어들은 다 솔리스트고 솔리스트로 훈련받아온 사람들이야 그들이 넷이 모여서 화음을 내려면 상대의 소리를 듣고 팀원들을 믿고 기꺼이 내 소리를 화음의 일부로 만들어야 함 그게 안 되면 소름끼치는 화음은 결국은 안 나와줌
자기가 봐도 잘부르긴 잘부르니까 크오용목소리가 아니래ㅋㅋㅋ 누군 너무 성악적 누군 너무 뮤지컬적ㅋㅋㅋ
듀엣 이런거했을 때 너무 튀어서 안어울리는 목소리가 있긴 해...어느장르든 - dc App
유채?? 유채픽 아니고 최카테 픽인데 최카테보단 유채가 더 크로스오버에 어울리겠다는 생각이 들긴해 4중창 가면 결국 010이든 최카테든 본인 실력으로 극복해야할 문제지
노 그냥 누구는 크오에 안 적합하다 한정짓는 말 보고
뭔소리야 누가 한정이래 결국 본인이 보여줘야 된다는건데 ㅋㅋ 손쌤도 매일하는 소리인데 그러 손쌤도 한정으로 보는거냐?
누구랑 어떻게 잘 섞이느냐가 문제 혼자만잘해서 되는게 아니라 어려운듯
맞아. 화음은 잘 섞이고 자기 파트에선 확실한 매력 발산이 있어야지.곡을 살릴 줄 알아야
그러게 목소리 용도가 따로 있었나봐
블랜딩이 안되는 조합이 있을뿐 안되는 목소리는 없다고 본다
2222 다 받고 선곡 편곡도
ㄹㅇ 그 목소리들이 섞여서 개쩌는 화음이 되는게 크오인데
ㄴㄱㄴ
와 추천 100개 준다. 시원해
블렌딩 잘 되는 목소리
ㄹㅇ개추다ㅋㅋ
성악적으로 잘하면 되면 크오가 아니지 않나? 그냥 성악그대로하지 오페라하고 다르니가 장르가 좀 바뀌는것 아님 넘 성악적인 소리는 항상 지적햇어
우연성 있게 타 장르 타 싱어들이랑 잘 섞이면 크오에 최적인듯 그렇다고 자기 소리 죽일 필요도 없고 이게 손쌤 말해온 크오 아닌가?
노래에 따라서 발성법도 따로 하는 것 같던데
목소리는 따로 없지 가사전달 잘하고 상대와 밸런스맞추고 한 곡에서 맞부딪히든 맞춰주든 어쨌든 균형 잡을 능력만 있음 됨ㅇㅇ
ㅋㅋㅋ잘 섞이면 되는 거지만 조쉬그로반 같은 목소리가 뭔가 정석처럼 여겨지는 거 같긴해 ㅋㅋ
성악가들은 다 조절할줄알아 여러무대하면서 적절한 자기밸런스를 찾고있는것일뿐.
자기 소리를 기꺼이 깎을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게 중요한 것 같아 기본적으로 팬싱 나온 싱어들은 다 솔리스트고 솔리스트로 훈련받아온 사람들이야 그들이 넷이 모여서 화음을 내려면 상대의 소리를 듣고 팀원들을 믿고 기꺼이 내 소리를 화음의 일부로 만들어야 함 그게 안 되면 소름끼치는 화음은 결국은 안 나와줌
성악가가 4중창 많은부분을 포기 양보 해야된다고 햇어 즌원우승팀콘 토크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