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면서 너무 좋아가지구 온몸에 땀이 나구
이무대는 대박이다 빨리 다시 보기하고 싶다
심사위원들 뭐라고할지 너무 기대되네
누군가 한명은 우는거 아냐? 이런 생각했는데
문감 심사평 듣고 엥? 뭐야 싶고
결과에 납득할수가 없어 기분이 너무 더러워짐
암튼 나중에 다시 듣는데 문감말이 계속 떠오르면서
진짠가? 진짜 톤 변화가 없었나 막 세세하게 꼬투리 잡는거처럼 듣고있는거야
어느새 무대에 집중이안되고 이부분인가? 내가 이러는거 보고
실력있고 공정한 심위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낌
처음들었을때의 감동에 똥물 맞은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