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면서 너무 좋아가지구 온몸에 땀이 나구
이무대는 대박이다 빨리 다시 보기하고 싶다
심사위원들 뭐라고할지 너무 기대되네
누군가 한명은 우는거 아냐? 이런 생각했는데
문감 심사평 듣고 엥? 뭐야 싶고
결과에 납득할수가 없어 기분이 너무 더러워짐
암튼 나중에 다시 듣는데 문감말이 계속 떠오르면서
진짠가? 진짜 톤 변화가 없었나 막 세세하게 꼬투리 잡는거처럼 듣고있는거야
어느새 무대에 집중이안되고 이부분인가? 내가 이러는거 보고
실력있고 공정한 심위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낌
처음들었을때의 감동에 똥물 맞은거같아
이글 개공감
선곡이며 무대분위기며 경연에서 쉽게 나오기 힘든 작품이긴 했어 이런게 점수 안나오면 모험? 안하려고 할 거같긴 함
나는 유튭 해설방송에서 같은 경험하고 믿거 심위 중요함
진정한 크오였는데 문감 심사평 듣고 어이상실 주니 와꾸도 완전 덕후몰이상에다 성격도 애교 장인이라 라운드 올라갈수록 졸커 캐릭터역할 할뻔 했는데 제작진 진짜 보는 눈 없음
적어도 트리오까지는 보고 싶더라 심사평은 그렇다치더라도 점수는 그게 뭐냐
심사평 묵음으로하고 본지 좀 됐다
오 그것도 좋은 방법이네 알려줘서 고맙다
현장에서 음정박자 개삑사리 났는지는 모를 일이지 방송본은 다 튜닝한거라니까
속단하지말거라
그럼 김이나 감탄하면서 본 표정은 뭘까>
음원으로 다시 듣고 개빡침. 너무 좋아서.
삼도천 존좋
선곡도 좋았고 방송 무대도 정말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