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영상 몇개 보고 왔는데 한국곡 불렀을때 호소력이 훨씬 좋고 가사가 확 박힘. 전달력 참 좋다 외국곡은 매력이 덜해서 잘한단 느낌은 잘 덜드는거 같음 트리오에선 음색 호소력 잘 살릴수 있는 좀더 노련한 팀원 만나서 오래갔으면 좋겠음
“무슨 노래 하고 싶어?” “한국 가곡 아니면 깐쪼네”
바울이는 음색이 좋아서 롹이든 깐쵸네든 가요든 다 소화 가능
ㅇㅇ ㄹㅇ
바울이가 파트너 자율 선정 때, 밀크더러 자긴 가곡하고 싶다고 하긴 하더라. 한국 가곡이었나
원글 존중 하지만 바울이 3개무대 모두 다른쟝르로 다양한 모습 보여줬다고 생각해
예선곡 가곡 좋았는데 피닉스에 치여서 결국 다 매력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