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풀어헤치고 꽃 달고 다닐 거 같아
푸산갈라까지 아직 너어어어어어무 멀었다
물론 중간에 팬타도 있고 카니발도 있다만
원래는 당장 다음주가 서울갈라였는데 취소는 백 번 옳은 결정이지만 또 생각하니까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