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저 다섯명이 뭘 프로듀싱하는데 프로듀서야?
내가 기억하기로는 이 프로그램 취지를 말할때도
경연이나 일반 오디션이 아니다
이건 크로스오버 4중창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이렇게 말하고

갤에서 지금 다들 심위라고 부르는데
원래는 심위라는 표현도 맞지 않다고 그랬던 거 같음
심사위원 아니고 프로듀서라고 ㅋ

근데 나는 전시즌부터 이 말이 너무 ㅈ같았음
뭘 프로듀싱하는데 대체?


전시즌 얘기해서 미안한데
프로듀서들이 프로듀싱하는 모습은 즌1에서
마이클리랑 윤상 윤종신이 팀 노래 한번씩 봐주던 거랑
즌2에서 라일락이었나 선곡 존나 뭐라 하던거
연습실 문열고 프로듀서들 와있어서
싱어들 존나 긴장하던게 생각남
그렇겠지 연습실에 처음 왔을테니까


결승 올라갈 4중창 면담해서 팀 꾸리는 역할 하던데
그것도 프로듀싱이면 맞는데
남은 12인으로는 발로도 짤 수 있음


애초에 12인까지 올릴때까지 시청자 의견 1도 안들어가고
저 다섯이랑 작진 맘대로 하면서 왜 심위가 아니라는 건지 ㅋㅋ
전부터 너무 궁금했음


미션마다 곡 몇개는 추천하더만 곡 추천이 프로듀싱인가?


편곡도 진짜 ㅋㅋㅋㅋㅋ
즌3까지 레파토리 맨날 똑같아서 개질리고
이제 질리다 못해 괴랄한 편곡까지 나오는데
그마저도 방송에 프로듀서라고 앉아있는 사람들이
일하는 거 아니잖아?
무슨 곡인지 세트리스트 당일에 나오면 편곡 어떻게했지?
이 곡을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프로듀서지?


룰도 병신같고 진짜 진짜
이번이 작진이랑 심사 진짜 최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