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010 최카테가 프로듀싱 조금 하고 나머지는.... 선곡 볼 때마다 내가 대신 해 주고 싶을 지경인데 이쯤 되면 편곡이 제일 문제인 건가 싶음. 성악가들은 대부분 그냥 로우리스크로 가거나 다른 장르에 대한 이해도가 없고 보통 뮤배들이 감정 표현 같은 부분 이끌어내는 역할이었는데 이번엔 실력이 안 되니 걍 성악가들 따라가네 - dc official App
ㅇㅈ
ㅇㅈ 비교 안 하고 싶은데 진심으로 그 전 시즌들이랑 비교됨
??? 유채도 괜찮은 편이고 선곡은 잘하는 팀들 있었는데 소리꾼 팀도 좋았고
유채랑 쥰은 자기한테 맞는 스타일은 잘 알아서 그대로 쭉 왔는데 상대방 장점을 극대화해주는지는 잘 모르겠더라 - dc App
010가 프로듀싱을 조금 하는 정도라니... 엄청 잘하는 거다 최 카테는 트리오 이후를 봐야겠지만 그 사람도 프로듀싱 쪽이 아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