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나 전시즌 ㄱㅈㅌ처럼 본업이 있고 돌아갈곳이있는 싱어들은 이야기가 다르지만  성악가들은 진짜 무대가 없음

학연 집안 인맥으로 똘똘 뭉친 한국 예술계는 고등학교부터 삐끗하면 예전 무대는 영영 빠이빠이임

노래할곳이 없으니 즌1부터 수천명의 성악가들이 지원한거고 앞시즌들이 워낙잘되서 성악 지원자 엄청 늘었다고함(작진피셜)

세종 성악 공연  유료관객 1~3순위가 다 팬싱 출신이면 말다했지.  오케스트라도  다 짜진 공연리스트에 성악싱어들 얹어서 표팔이하는데...

이전 시즌 성악가가 그런 이야길하더라 한 해동안 이 무대선 성악가 중 자기가 국제 콩클 경력, 학력 제일 뒤쳐진다고  팬텀아니였으면 꿈도 못꿨을 무대라고

싱어들 질질짠다는 글이 있어서  얼마나 간절하면 그러겠나싶어서 써본 뻘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