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배는 그냥 논외로 치고 어차피 글 존나 많으니까
나는 성악가들도 존나 아쉬움
그냥 개개인 역량이나 소리에 비해 무대들이 너무 아쉬움
커리어적으로도 뛰어난 성악가들 존많문인데
지금 2:2까지 왔는데 무대들이 진짜 와장창
팬싱은 크오판이고 뮤배나 일반인 다 떨어지고
성악가들로만 가능한 장르가 크오잖아
근데 그게 너무 안됨
싱어들이랑은 이제 정도 다 들고
어느정도 픽도 생기니까 존버하긴 하는데
아쉬운 마음이 계속 드는 건 어쩔수가 없네
나는 성악가들도 존나 아쉬움
그냥 개개인 역량이나 소리에 비해 무대들이 너무 아쉬움
커리어적으로도 뛰어난 성악가들 존많문인데
지금 2:2까지 왔는데 무대들이 진짜 와장창
팬싱은 크오판이고 뮤배나 일반인 다 떨어지고
성악가들로만 가능한 장르가 크오잖아
근데 그게 너무 안됨
싱어들이랑은 이제 정도 다 들고
어느정도 픽도 생기니까 존버하긴 하는데
아쉬운 마음이 계속 드는 건 어쩔수가 없네
인정... 걍 딱 개개인들이 가진 만큼만 무대에서 보여주는 느낌임. 케미가 없어 - dc App
클래식이 원래 좀 편협하다 타 장르에 비해 이건 ㄹㅇ임
난 항상 3중창부터 재밌더라구 걍 존버...
개개인 역량은 좋은데 상대하고 블렌딩이 잘 안 되는 느낌...
다른 장르 많이 시도해봤나 안 해봤나 차이인듯
본인들은 잘 하는데 프로듀싱능력이 떨어지는 듯 누가 나서서 리드할만큼 장르가 풍부한 사람이 없어
크오 잘하는 아니 클래식말고 다른 장르까지 겁나 관심많고 잘하는 성악가는 드물어 성악만 하기도 벅차잖아 언어공부도 한두가지 해야 하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몸을 흔들거나해도 안되고 발성도 너무 다르고 콩쿨준비하려면 다른 생활 다 접어야하고 그러니까 여러 장르 관심많고 고루 잘하는 성악가가 있는 팀이 우승하는 경우가 많지 여기서 전형적인 성악발성이 아닌 존노에 대해 뭐라해도 존노가 그래서 더 기대되는 이유임 꾸준히 여러장르 크오 해온 유채도 그렇고 거기에 기획력까지 갖추고 자기들이 구상한 4중창이 있고 그에 맞는 팀원을 채우는 안목까지 있다면 게임끝이지 010이도 있고 최카테도 있고 이 넷이 이번 시즌을 보는 키워드가 될 수 밖에 없다 길이 조금더 분발해주길 바람
ㄹㅇ 크오 되겠다 싶은 성악가는 진짜 몇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