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듣고 힐링하고 경연은 약간 긴장감주는 정도의 프로였는데 이번시즌부터 끄듀하던 제작사가 들어왔나 점수도 불공정하고 룰도 자극적으로 한다고 이상하게 바꾸고 편집도 늘어지는주제에 감정소모는 오지더라 심지어 편곡도 개구림 게다가 특정파트 밀어주는데 공감도안되고 진심 누가봄?
시청자우롱하는것도 아니고ㅡㅡ
나 즌10까지 바라고 팬싱 아끼는 찐덕중 하나였는데
프로그램자체가 너무 짜증나서 더이상 보고싶지가 않아짐
하나도 재미없고여 나는 다음시즌 나온대도 안응원할거임
시청자우롱하는것도 아니고ㅡㅡ
나 즌10까지 바라고 팬싱 아끼는 찐덕중 하나였는데
프로그램자체가 너무 짜증나서 더이상 보고싶지가 않아짐
하나도 재미없고여 나는 다음시즌 나온대도 안응원할거임
이번주 부부의세계끝나서 어차피 떨어질청률이었음
ㅇㅇ 근데 싱어탓 오짐 그리고 탈락자 발표날이라 그런가 분위기 싸늘해서 갤럼들도 탈주 많이했을듯
쀼세 종방이 크지
다떠나서 탈락자 발표 에바임 이대이 밖에 아닌데 세워 놓고 눈물바람이면 누가봐 짜증나서 채널돌리지 저런건 랜덤 끝나고 결승 전에 하던지 그리고 추합하면 장난하냐고
ㅈㄴ 피곤했음
ㅇㅇ
ㄹㅇ로
안준영도 감옥에서 절레절레
ㅈㅈㅈ 핏백좀 받았음 좋겠다
이미 다찍어놓은거라 핏백이 불가 편집이라도 잘하던지
ㅇㅇ 편집 말하는거임. 편집만 잘해도 지금 보다 훨 나을듯
ㄹㅇ 응원하는 팀 아니어도 다른팀 노래도 좋아서 노래들었는데 이번시즌엔 실력자 초반에 많이 떨굼 볼맛이 안나니깐 내픽무대만 보게 됨
ㅈ ㅈ 진짜 뭐가 바뀐건지. 편집이 어쩜 이리 지겹고 짜증날 수가 있어. 싱어에 대한 존중이 사라지고 그냥 일반 오디션 예능이 됐나. 중언부언 길기만 한 심사평에 천재는 둘, 뮤배는 꼭 있어야 하고, 나머지는 십대 애들처럼 탈락자 무대에서 울고불게하고. 정말 기가 막힌다
원글러 존문가 납셨네 ㅉㅉ 웃긴소리 작작해라 니가 뭘아냐
작진 ㅎ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