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은 새로운 선곡 편곡 이제까지 해보지 않은 것을 시도하는 것.. 이제까지 가지 않은 길을 가며 깨지며 성장하는 것...
근데 패기는 다르다
새로움에 대한 도전정신이 아니라 자신감 기반이면 가능
나는 내 픽이 패기가 아니라 도전을 장착하길 바랐는데
흠 크오가 진짜 하고 싶은건지 뭘하고 싶어 왔는지 모르겠어
근데 패기는 다르다
새로움에 대한 도전정신이 아니라 자신감 기반이면 가능
나는 내 픽이 패기가 아니라 도전을 장착하길 바랐는데
흠 크오가 진짜 하고 싶은건지 뭘하고 싶어 왔는지 모르겠어
이 글 다 받는다
어느팀 얘긴지 강 옴 트리오부터 확 달라지리라 생각된다
ㅇㄱㄹㅇ 도전은 음악에서 나오는데 패기는 예능에 치중한 느낌이야
이글 ㅇㅈ 그래서 난 도전하는 010 좐이 이번 시즌에서 좋아 그래서 사랑도 받는거 같고
아프지만 이런 의견도 다 받아들여야겠지 다큰 댕댕 같아도 아직 성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