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은 새로운 선곡 편곡 이제까지 해보지 않은 것을 시도하는 것..  이제까지 가지 않은 길을 가며 깨지며 성장하는 것...

근데 패기는 다르다
새로움에 대한 도전정신이 아니라 자신감 기반이면 가능

나는 내 픽이 패기가 아니라 도전을 장착하길 바랐는데
흠 크오가 진짜 하고 싶은건지 뭘하고 싶어 왔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