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 겹치는 사람이 많아
이번에 테너가 적은게 아닌데
숫자이야기하는게 아님
ㄴㄴ숫자이야기 아님
전시즌들에 비해 숫자로도 테너 좀 적음
ㅇㅇ 첨엔 테너 넘친다 생각했는데 점점 그렇게 되는거 같다
장주훈이 좀더 올라왔으면 그림이 좀 나았을지도
ㅇㅇ 그래서 노잼되기쉬운듯
흑소 같은 스탈일이 한두명 있었으면 선택의 폭이 많이 넓어 졌을거 같음
그놈의 흑소타령좀 작작 징그럽다
흑소 타령 어휴 ㅅㅂ
지겹긴해도 맞말임 흑소 같은 개성 필요함
그러게 즌12 결승팀 테너들 보이스 다 개성있어
동감이긴 한데 그민큼 바리톤 베이스 역할이 커질듯
맞아 이번 테너는 좀 개성이 부족함
좀 레제로 느낌이 많지 않음? 리릭들 마저도 레제로에 가까운 리릭이고
유채존노빼곤 비슷비슷한테너들느낌
색이 겹치는 사람이 많아
이번에 테너가 적은게 아닌데
숫자이야기하는게 아님
ㄴㄴ숫자이야기 아님
전시즌들에 비해 숫자로도 테너 좀 적음
ㅇㅇ 첨엔 테너 넘친다 생각했는데 점점 그렇게 되는거 같다
장주훈이 좀더 올라왔으면 그림이 좀 나았을지도
ㅇㅇ 그래서 노잼되기쉬운듯
흑소 같은 스탈일이 한두명 있었으면 선택의 폭이 많이 넓어 졌을거 같음
그놈의 흑소타령좀 작작 징그럽다
흑소 타령 어휴 ㅅㅂ
지겹긴해도 맞말임 흑소 같은 개성 필요함
그러게 즌12 결승팀 테너들 보이스 다 개성있어
동감이긴 한데 그민큼 바리톤 베이스 역할이 커질듯
맞아 이번 테너는 좀 개성이 부족함
좀 레제로 느낌이 많지 않음? 리릭들 마저도 레제로에 가까운 리릭이고
유채존노빼곤 비슷비슷한테너들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