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이 끝이란 생각에 민우는 반드시 본인의  특기인 땐수를 넣으려 할 것이고 셋 중 그마나 성격 제일  박력 있는 민우가 팀 분위기 주도

- 유기농 밀크 순딩 순딩하게 그러쟈 그러쟈 우리도 이미지 변신 해보지 뭐

- 방송국 놈들 독기 품은 패자 부활전 서사 만들려고 “달라진 민석” “달라진 서준” 자막이랑 눈 부릅뜬 모습 보여주고

- “지금까지 보았던 모습은 잊어주세요” 인터뷰 멘트

- 학다리로 무대 시작

- 그러나 무대는 ㅈㄴ 어색 뻘쯈 (나셋이 보기엔 밀크는 춤을 시키면 안되는 인간임)

- 무대 망

- 셋 중 두명 떨굼 (심위 맨트: 모두 다 잘하셨지만 다른 장르의 음악에 좀 더 잘 적응하실 것 같은 분으로 점수를 더 드렸습니다. 좋은 무대 감사합니다)

- 픽들 대환장 파티 민우 욕쳐먹는 와중에 땐수에 반한 픽 소량 생김




내 궁예가 제발 틀리길 오늘부터 우유 떠놓고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