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배가 꼭 필요하지는 않은거 아니냐
유채나 존노처럼 크오를 잘할경우는 뮤배가 꼭 들어갈 필요는없어보이는데
일단 존노는 한국노래하는걸 들어봐야 알거 같은데
나도 이 둘이면 딱히 뮤배가 필요할까 싶기도 함
ㅇㅇ 크오가 장르를 말하는거지 출신을 말하는건 아님
ㅇㄱㄹㅇ
배두훈같으면 뮤배인정 ㅋㅋ
신기한게 ㅂㄷㅎ 처음봤을땐 뮤배중에 최고다 하고눈에 확들어온건 아닌데 팀짜고 프로그램 후반부로 갈수록 이사람이 실력자다싶은 생각이들더라
갈수록 일취월장한 케이스이기도 하고 음색이 일단 개성있음
이게 팀을 잘만나야 하는 이유 그리고 알고보니 배두훈은 국악부터 다양한 무대를 이미 해왔더라
보코나올때도 쩔었는데
팬싱때 추합으로 계속 올라오면서 솔직히 크게 매력이나 존재감 느끼질 못했는데 트리오때부터 느낌 확실히 시너지 나는 팀원을 만나는게 팬싱에서 중요
오히려 난 본업에서는 무색무취였음
확장성 차이겠지 뮤배가 됐든 일반인이나 다른 장르 출신 같이 섞이면 성악만의 세계에서 벗어나는데 도움 되고
다른 장르 출신 있는 경우 무대 쓰는 거나 듣는 음악이나 추구하는 음악 세계 달라져서 결과물도 다른거 같음 단 존노는 한국식 성악가 코스 아니라 예외이고
어제 존노 들으면서 이정도면 뮤배 필요없겠다 싶었음
2222222
한국노래 들어보고 싶어
ㅇㅈㅇㅈㅇㅈ
크오는 차피 섞이는 거라서 출신 장르가 엄청 중요하진 않아보이더라 그냥 잘하면 됨
현수도 뮤배 꼭 필요하지는 않아 보임 이미 크오적임
일단 존노는 한국노래하는걸 들어봐야 알거 같은데
나도 이 둘이면 딱히 뮤배가 필요할까 싶기도 함
ㅇㅇ 크오가 장르를 말하는거지 출신을 말하는건 아님
ㅇㄱㄹㅇ
배두훈같으면 뮤배인정 ㅋㅋ
신기한게 ㅂㄷㅎ 처음봤을땐 뮤배중에 최고다 하고눈에 확들어온건 아닌데 팀짜고 프로그램 후반부로 갈수록 이사람이 실력자다싶은 생각이들더라
갈수록 일취월장한 케이스이기도 하고 음색이 일단 개성있음
이게 팀을 잘만나야 하는 이유 그리고 알고보니 배두훈은 국악부터 다양한 무대를 이미 해왔더라
보코나올때도 쩔었는데
팬싱때 추합으로 계속 올라오면서 솔직히 크게 매력이나 존재감 느끼질 못했는데 트리오때부터 느낌 확실히 시너지 나는 팀원을 만나는게 팬싱에서 중요
오히려 난 본업에서는 무색무취였음
확장성 차이겠지 뮤배가 됐든 일반인이나 다른 장르 출신 같이 섞이면 성악만의 세계에서 벗어나는데 도움 되고
다른 장르 출신 있는 경우 무대 쓰는 거나 듣는 음악이나 추구하는 음악 세계 달라져서 결과물도 다른거 같음 단 존노는 한국식 성악가 코스 아니라 예외이고
어제 존노 들으면서 이정도면 뮤배 필요없겠다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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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래 들어보고 싶어
ㅇㅈㅇㅈㅇㅈ
크오는 차피 섞이는 거라서 출신 장르가 엄청 중요하진 않아보이더라 그냥 잘하면 됨
현수도 뮤배 꼭 필요하지는 않아 보임 이미 크오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