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민우는 뭐 소울메이트 만난 수준이고 서로가 즐거움이자 위로가 된 듯

지노윤은 지노가 무대 준비하는 과정에 노윤한테 힘 받으면서 함께 노력하는 게 찡했고

유채는 1대1 함께한 안동역이나 2대2 팀한 유기농이 반한 거 같던데ㅋㅋㅋㅋㅋ

밀크바울도 바울이 너무 진심 같고ㅠㅠ 너무 많이 울어서 짠하기도 하고 맘이 여리구나 싶었음

의현수는 베베 초지일관 집착이ㅋㅋㅋㅋㅋ 너무 유쾌하면서 웃겼어ㅋㅋㅋ 반했네 반했어

후니주니는 방송에서 크게 드러나는 장면은 없었지만 쥰이랑 강쌤 sns 보니까 정말 맘 잘 맞고 좋았나 보더라 케미 얘기하고

미처 다 언급은 못했지만 모두 훈훈터지고 보기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