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계통 우승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크오시장뛰어들면서 포기한 것이 '자존심' '콩클'이라는데
팬텀 나간다했을때 교수들이 다 딴따라 탈선한다고 부정적으로 봤데,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이 행사 많이하냐 돈 많이 버냐 였다고
사실상 크오전업은 성악가로서 커리어는 일부 포기하는걸로보여지는데
국악도 이런지 궁금하다 여긴 한줌도 아니고 한톨이라 터치안하나
댓글 10
국악은 인간문화재급 명창이나 명연주자들도 재즈팀이나 콜라보 하는거 많이 본듯 모대학 가야금연주팀은 아예 크로스오버 연주 전문이고
익명(223.33)2020-05-23 15:03
답글
ㅇㅇ이게맞음
익명(211.36)2020-05-23 15:07
어디든 잘나가는 인간한테 질투시기 하는 무리들이 있지 아는 분이 창은 아지만 비슷한일 하다 젊은나이에 학원열었는데도 겁나 욕먹음
익명(121.130)2020-05-23 15:10
안숙선 명창님도 누구보다 콜라보에 열려있는거보면 국악은 안그런 것 같다
익명(1.229)2020-05-23 15:10
그래서 조수미님 같은 분이 크오에 진심인게 참 고마워 손쌤도 그렇고
익명(104.236)2020-05-23 15:12
국악은 국가에서 밀어주는 지원도 많고 크오하는 사람도 많긴한데 명창쪽 라인타고 소리 사사받는 부류는 또 따로 그들만의 리그가 있는 느낌이었음
익명(222.121)2020-05-23 15:13
답글
ㅇㅇ 서편제 배우도 그판에서 퇴출
익명(211.62)2020-05-23 15:56
그래도 요즘은 인식이 마니 바뀐거 같던데? 제자들은 자꾸 늘어나는데 클판은 작아지니 교수들도 완고하게 막지는 못하고 오히려 권하는 사람도 있고
익명(211.201)2020-05-23 16:03
샤대 아무개 교수는 오히려 권장해서 많이들 출연
익명(223.33)2020-05-23 19:27
글쎄 클래식이나 국악이나 그사세인건 맞는데 국악이 한톨인지는 모르겠다 예를 들어 국립극장 1년 동안 극장 세개에서 거의 매일 하는데 표 구하기 힘들다 특히 국립 창극단 정기공연하고 매년하는 여우락 페스티벌은 예매 열자마자 매진임 여우락은 예술계 고수들이 국악인과 콜라보 하는거 존잼이고 고퀄임. 010도 3번인가 공연했는데 것도 표구하기 힘들었고. 올해 오프닝 스페셜은 정재일 참여
국악은 인간문화재급 명창이나 명연주자들도 재즈팀이나 콜라보 하는거 많이 본듯 모대학 가야금연주팀은 아예 크로스오버 연주 전문이고
ㅇㅇ이게맞음
어디든 잘나가는 인간한테 질투시기 하는 무리들이 있지 아는 분이 창은 아지만 비슷한일 하다 젊은나이에 학원열었는데도 겁나 욕먹음
안숙선 명창님도 누구보다 콜라보에 열려있는거보면 국악은 안그런 것 같다
그래서 조수미님 같은 분이 크오에 진심인게 참 고마워 손쌤도 그렇고
국악은 국가에서 밀어주는 지원도 많고 크오하는 사람도 많긴한데 명창쪽 라인타고 소리 사사받는 부류는 또 따로 그들만의 리그가 있는 느낌이었음
ㅇㅇ 서편제 배우도 그판에서 퇴출
그래도 요즘은 인식이 마니 바뀐거 같던데? 제자들은 자꾸 늘어나는데 클판은 작아지니 교수들도 완고하게 막지는 못하고 오히려 권하는 사람도 있고
샤대 아무개 교수는 오히려 권장해서 많이들 출연
글쎄 클래식이나 국악이나 그사세인건 맞는데 국악이 한톨인지는 모르겠다 예를 들어 국립극장 1년 동안 극장 세개에서 거의 매일 하는데 표 구하기 힘들다 특히 국립 창극단 정기공연하고 매년하는 여우락 페스티벌은 예매 열자마자 매진임 여우락은 예술계 고수들이 국악인과 콜라보 하는거 존잼이고 고퀄임. 010도 3번인가 공연했는데 것도 표구하기 힘들었고. 올해 오프닝 스페셜은 정재일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