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계통 우승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크오시장뛰어들면서  포기한 것이 '자존심'  '콩클'이라는데

팬텀 나간다했을때 교수들이 다 딴따라 탈선한다고 부정적으로 봤데,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이 행사 많이하냐 돈 많이 버냐 였다고

사실상 크오전업은 성악가로서 커리어는 일부  포기하는걸로보여지는데

국악도 이런지 궁금하다
여긴 한줌도 아니고 한톨이라 터치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