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 실력 좋고 진짜 선곡도 다양함
근데, 뭔가 아쉬운 부분들이 존재함
실력 좋고 블랜딩 잘됨 > 무난한 선곡
실력 좋고 파격적 선곡 > 편곡 왜 이따구?
실력 좋고 파격적이고 편곡 잘됨 > 블랜딩 안됨
근데 왜 심위 중 저걸 지적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냐?
전시즌은 심위가 한마디 덧붙였음
잘했지만 따로 불렀으면 나았겠다
곡 해석이 부족했다
실력에 비해 너무 무난한 선곡이었다 등등
물론 어떤 심위는 지적하지만 다른 심위는 실드치고
어떤 시청자는 저 심위에 공감하고, 다른 시청자는 다른 심위에 공감하고 그랬음
근데 이번에는 다 하하호호 다 좋네 다 좋아 이래. 아, 칭찬만 하는건 아님. 심위가 불호평 하지 않는 성역이 있는 느낌임. 아니 아쉬운 부분은 있었지만 이부분을 더 높이 평가한다 이럴수도 있는데, 너무 치켜새우니까 거부감들어. 아까 무대는 불호평 잘만 해놓고, 이 무대는 왜 칭찬만하지? 이 느낌임.
그리고 전시즌 우승자들 부른거, 전 우승자들 입에서 이번 시즌이 이렇게 대단해! 이거 확인받으려는 느낌. 마치 한국의 ㅇㅇ을 본 외국인 리액션 너튭같은 기시감듦
요약하면
싱어들 실력좋고 선곡 다양함
하지만 부족한 부분도 분명있음
근데 심위는 칭찬만함
오늘도 난 왕따임
ㅇㅈ
ㄹㅇ
ㅇㅈ
ㅆㅇㅈ
지금 심위에 윤종신처럼 소신있고 중심 잡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듯 김이나는 진짜 미스캐스팅이고 그나마 손쌤이 제일 객관적으로 점수줌
ㅇㅈㅅ 아니라고 편파쩔었어
ㅇㅇ 윤도 똑같음
ㅇㅈㅅ 같은 사람이 진짜 위험한건데 무게 있는 사람이 편파적인 판정을 하니 더 파급력이 크잖아 ㅇㅈㅅ 은 누구보다 편파 쩜 전반적으로 낮게 점수주는 걸 대단한 소신인척 포장해서 심사평도 자기가 생각한 틀에서 벗어나면 노래 잘했어도 이상하게 까더라 아주 학을 뗐음
난 윤벨갓이 자기기준 확실한게 좋았음
ㅇㄱ)난 윤종신 없는평을 지어내는 것도 아니고 좋았음 동의는 하지않지만 충분히 있을 수 있는 평이라 생각했음. 의견에 동의하지 않으면 다른 심위가 반박도 하고 동의하지만 이 부분을 더 높게 평가한다 그렇고 그래서 난 괜찮았음
심위도 사람인데 호불호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다른 심위가 좋게 평가한 무대를 다르게 평가한다고 뭐라하고 싶진 않음 반대도 마찬가지고 자기가 좋게 본 부분이나 부족하다고 본 부분 지적하면 됨 그러면서 출연자들이 배워가는거니까 문제는 윤종신은 그게 아님 무대나 가창을 지적하지 못하니까 다른 부분을 까댐 예로 지난 시즌에 윤은 특정싱어를 저격해서 니가 항상 이런식으로 머리굴려서 팀을 꾸린다는 식으로 멘트했는데 그 팀은 공뽑기로 나온 랜덤조합이었음 가창력 화음블렌딩 표현력 퍼포먼스 이런 무대에 대한 평을 하면 누가 뭐래? 시청자보다 전문가니까 거기 앉아있는거니까 댓글들이 이렇게 달릴때는 단순히 팬심에서 내픽한테 안좋은 평했다고 하는 말이 절대 아니란거
쌉인정 - dc App
ㅇㅈ
아직 내 픽은 없지만 이번 시즌 편곡 많이 아쉬움 - dc App
동감백배
ㅇㅈ
요약ㄱㅅ 이번시즌 심위 6명이나 되는데도 획일적인거 아쉬워 그래서 왕따당하는 기분인듯
윤종신이 다 맘에 든 건 아니어도 오랫동안 오디션 프로하며 쌓인 대중적 시선과 본인 특유의 개성대로 짚어내는 지점이 있었지 그리고 마이클 리도 싱어들 같이 부르는 곡이라는 걸 잘 짚어줘서 중창에 필요한 게 뭔지 생각하게 해준 점도 있는데 이번엔 그게 없더라 바다도 바뀐 심위보단 좋았다고 봄
그건 아님
동감
점수말고 심사평은 편집문제가 아닐까 싶기도함 룰도그렇고 전시즌에비해 자극적이고 잔인하게 짜는거같은데 보기진짜 안좋고 짜증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