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체적으로는 최고급 재료 사다 놓고 그냥저냥한 요리를 대접받는 느낌  

재방 봐도 인상이 달라지지 않음  

2. 지노의 마음고생을 보듬어 주는 윤상 멘트가 따뜻했다  

다시 도전한다는 것보다 재도전해서 상대를 설득할 정도의 결과물을 내는 게 쉽지 않은데, 지노 칭찬해

3. 노윤의 재평가

4. 석유팀 노래는 가사가... 좋은 노래였지만, 엄마 아빠 찾는 곡은 그 어떤 경연에서도 보고 싶지 않다

5. 길의 목소리가 도로를 판판히 넓게 다지고 있는데, 그 위를 달리는 민우의 목소리가 클라이막스를 향해 가면서 자꾸 튀는 듯  

목소리 합이 안 맞는 것 같은데 왜 둘만 몰라 

6. 원곡이 이디엠이면 뭐 하나  

7. 본방 볼 때 존과 최의 목소리 합이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재방에도 역시나였음  

여성적인 목소리와 대비를 이루려고 존이 첫 소절 들어갈 때부터 좀 굶은 남성적인 느낌으로 불렀는데 이미 그때부터 둘의 목소리가 안 어울린다고 느낌 존이 더 가볍게 불렀으면 어땠을까 생각함   클라이막스 전에 존이 힘 빼고 공기가 많이 섞인 듯한 소리 내고, 그 소리를 받아서 최 카테가 아아~했던 부분은 진짜 좋았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존이 이번에 보여준 춤스러운 몸동작들은 촌스러운 듯

   

마지막으로.... 따흑.... 규비나(롬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