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농 요청짤 찌면서 같이 찜
지난시즌까진 인사 한마디 안 시켜주고 간다고 욕했는데
인사가 더 슬프고 잔인하다ㅠ

규비니 발표하는데
이미 쥰 입술이ㅠㅠㅠ

시즌 매회 다 본방사수 했는데
'연'무대가 너무 좋아서
첨으로 움짤찌기 시작했는데
쟝도 가고
이제 쥰도 가고ㅠ

쥰은 국악계에선 스펙 탄탄하고
앞길이 창창한 인물인데
ㅈㅈ 섭외로 발 들였을 것 같은데
벌써 떨어트리다니ㅠㅠ


셀털이지만
국악에 매력을 느껴본 적이 태어나서 1도 없었는데
연 무대를 통해 이제 알아가기 시작했는데
떨어지다니ㅠㅠㅠ

쥰 앞으로 꽃길만 걸어
나중에 인간문화제까지 가자
불명이나 열음에서도 만나자


며칠전에 올렸던 삼도천
한번만 더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