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슬픈 가곡에 맞춤형 목소리라고 하자)
현수: “나 토이스토리 불렀는데?”

2. (무방비로 서 있는 건하에게 슬그머니 다가가)
영열: “어떠십니까?”

3. (테너의 시대는 가고 베베의 시대가 왔다고 하자)
유채: “5단 고음. 하겠습니다.”

4.  저년무: “다음은... 키큰이와... 코큰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