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보면 대부분 기본 연기는 되고 몇몇은 연기 너무 잘하거든 예를들면 로베르토 알라냐 같은 경우는 개인적으로 음색은 평범했는데 연기에 빠져들게 만들정도로 연기력이 좋고 그래서 몇몇 성악 싱어들이 좀 이해가 안되 우리나라는 오페라 무대 설 기회가 적어서 그런가? - dc official App
감정 싣는 연습이 부족했거나 곡 해석이나 실린 표현이 청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지 못했거나 무대에서 과하게 긴장했거나지 성악자체가 그렇다니 정말 음알못
연기한답시고 정작 노래는 부실한 사람도 많아서 오히려 부족한 노래실력을 연기(기존 배우에 비하면 이마저도 턱없이 부족)로 커버친다는 생각도 마니 듬 그만큼 노래가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