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시즌 얘기 ㅈㅅ) radioactive 제일 신선하게 봤던 나로서는 이번 시즌에도 그걸 뛰어넘을 만한게 나올까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이디엠이 그냥 판도를 뒤엎었어
약간 부정적인 얘기 좀 하자면 문감이 말했던 것처럼 이제 성악가들이 락 좀 부른다고 우와 하고 놀랄 단계는 지났음 
발성이나 표현은 전과 다를 게 없으면서 그냥 노래하는 언어만 이태리어, 한국어, 독일어 등등으로 바꾼다고 크로스오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번 이디엠 무대는 장르, 발성, 표현 그 모든 부분에서 파격적이고 신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