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송에서 으시대는 마음으로 임한 적 없다 누군가를 동경하는 삶을 계속 살았다는 말 트루인 것 같아
다른 사람 무대 볼 때마다 진심으로 감탄하고 배우려고 하고
그래서 난 병민우 응원하고 싶음
댓글 31
팬텀3를 보게 된 이유가 길의 노래였어. 원래 베이스나 바리톤을 좋아해서기도 했지만 기존에 좋아하던 베이스와는 완전 차별화된 목소리에 치였거든. 무대매너도 넘 좋고. 지금은 최카테쪽에 더 쏠리고 있는데 길하고 최카테 존이 한 팀으로 묶이는게 지금 가장 바라는 팀이다. 그리고 최민우의 경우 확실히 두번째 무대보다는 이번 무대가 더 좋았어. 아무 거나나 성식처럼 첨엔 아무 관심없었는데 이번 무대에서 발전하는 모습보니 관심이 가져지더라. 멤버들 모두 엄청 노력하는 것일텐데 파이팅이다
나도 길픽인데 병민우는 아닌 거 같애. 정말 상대가 천재면 맥시멈은 졌잘싸 겠지. 지금 그러니? 난 병민우 둘이 사적으로 좋은 건 노상관인데 “천재”를 이기는데 병민우이기도 하려는 건 욕심이 과한 듯.
익명(118.41)2020-05-24 11:30
답글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길이 나아갔음해. 조금 더 자유로워지고 다양한 싱어들과 조화를 맞춰보면 좋겠어. 팬텀에서 듣고 싶은 ㅅㅊ조합이 있어
0o(108.200)2020-05-24 12:16
답글
ㄷㄱ
윤사ㅇ 심위가 말했듯 서로를 믿는건 좋지만 그게 독이 됐어
윤심위도 둘이 또 같이 한거에 대한 시너지 없음을 팩트로 짚어준거
익명(223.62)2020-05-24 12:45
민우를 너무 배려 안한거지 탈락 후보되면 민우가 떨어질 텐데
익명(124.53)2020-05-2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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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2026-07-24 07:03
솔직히 길이 우승 욕심 있었으면 병민우가 아니라 불꽃이나 유채에게 대시 했어야지 목소리 합이 저 테너 둘과 잘맞을것 같은데 - dc App
익명(121.136)2020-05-24 11:40
답글
22222
익명(180.67)2020-05-24 12:05
답글
생각해보니 불꽃이나 유채랑 둘씩 같이 노래해봤네
익명(175.223)2020-05-24 12:26
계산하지않은 순수함이 좋아
익명(223.38)2020-05-24 11:45
답글
계산은 늘 해야 하는거야 화음짤때도 선곡할때도 기획력이 부족한걸 계산안하는 순수함으로 포장하고 반대를 계산적이라고 프레임짜는 게 어리석은 거고 이런댓 남기는 사람들중에 훗날 자기픽이 우승못하면 상대가 계산적이이고 너무 머리굴려서 싫다 나는 순수한 00가 좋더라 이런 어리석은 열폭을 하더라 두뇌가 있는 사람이 두뇌를 서야지 최선을 다해 남들이 안하는 도전을 하고 합을 맞추기 위해 머리를 굴리고 자기들이 가진 이상의 음악을 뽑아내주는 치열한 노력을 해야지 특히 열악한 크오판에서는 더더욱 / 길처럼 뛰어난 싱어들이 그런 치밀한 계산과 고민으로 자신의 최대치를 뽑아내고 최고의 사람들과 시너지를 이룬다면 얼마나 좋겠냐 제발 계산좀 하고 포커스를 음악에 두었으면 좋겠다 그게 바로 음악가의 순수함이야
익명(46.101)2020-05-24 14:45
답글
예술가의 순수함이란 자신의 예술을 위해서는 모든 걸 다 쏟아붓는것 당연히 머리가 좋으면 뛰어난 머리도 써야하고 그야말로 몸바쳐 음악하는것
익명(1.229)2020-05-24 14:47
싱어가 팀 짤 때 먼 생각이었는지는 이미 방송에서 얘기했고
시도는 좋았으마 결과가 못 미쳤을 뿐
이러쿵 저러쿵 말들 ㅈㄴ 많네
길빠면 싱어 의견 존중하고 길까면 그냥 좀 지나가
익명(220.70)2020-05-24 11:56
답글
2222 원글러 글 망치지말고 길까들은 그냥 좀 지나가길
익명(14.38)2020-05-24 12:43
길이 차애라 아쉬워서 그런다 즐겁고 좋다는건 그렇다쳐도 둘의 합이 너무 안맞으니 아쉬운 소리와 점수 결과가 말해주겠지 이제라도 찢어졌으니 제발 편집점이 민우 떨어졌다고 의욕잃거나 징징컨셉이 아니길 바란다 - dc App
익명(121.133)2020-05-24 12:08
길 목소리를 시원하게 뚫고 나와야하는데 음색에 맞지않는 것도 맞고 민우도 매번 어울리지않는 옷 입는듯 길빠지만 민우도 손해임
익명(112.170)2020-05-24 12:14
답글
ㅇㅈ 민우도 병민우가 되면서 알려진 게 너무 아쉬워. 자기 개성을 알리기도 전에 길과의 관계성으로 소비되는 것 같아. 맨 처음 방송 소개가 “웰시코기” 였지? 나름 뮤계에선 인지도가 있었나본데 그런 식을 기대했을까 싶고. 팬텀에 나온 이상, 다른 무엇보다 노래로 무대로 인정받기를 바란다. 민우도 길도.
익명(118.41)2020-05-24 12:44
길이 탁 트인 시원하게 쭉 뻗고 올라오는 테너랑 했으면 이 무대가 훨씬 더 좋았을거라는 아쉬움이 많은 무대더라
이제껏 혼자의 역량으로 많은 콩클을 휩쓸었던 길이 파트너의 조화에 대해 배우고 성장했던 기회라고 이 아쉬움을 덮고
트리오부터 어떤 시너지를 내줄지 기대해 봄
징징컨셉 브로맨스 엮는 ㅈㅈㅈ은 머리박고
팬텀3를 보게 된 이유가 길의 노래였어. 원래 베이스나 바리톤을 좋아해서기도 했지만 기존에 좋아하던 베이스와는 완전 차별화된 목소리에 치였거든. 무대매너도 넘 좋고. 지금은 최카테쪽에 더 쏠리고 있는데 길하고 최카테 존이 한 팀으로 묶이는게 지금 가장 바라는 팀이다. 그리고 최민우의 경우 확실히 두번째 무대보다는 이번 무대가 더 좋았어. 아무 거나나 성식처럼 첨엔 아무 관심없었는데 이번 무대에서 발전하는 모습보니 관심이 가져지더라. 멤버들 모두 엄청 노력하는 것일텐데 파이팅이다
형없이무슨의미야 징징징
다른 형들도 같이 연습해보면 좋은 형들 많을텐데 안타깝
아니 정들어서 그럴수도 있지 연습하고 힘드니까 다들 정든거 같던데 그런말도 못하나 드럽게 까네
길까 223.62 등장 ㅋㅋㅋㅋ
길까 223.62한텐 ㅂㅁㄱ해
넌 누구 픽이길래 길을 이렇게 열심히 까냐 길한테 관심 좀 꺼
진짜 좀 꺼져라 넌
아직도 이러는 너는?? ㅁㅊㄴ
ㅂㅅ줌마들 저말을 내가했냐? 길이 했지 팩트말하면 까라는 줌마들 쉰내 난다
223.62 광까야 너한텐 시궁창내 나ㅋ Go about your business
나도 길픽인데 병민우는 아닌 거 같애. 정말 상대가 천재면 맥시멈은 졌잘싸 겠지. 지금 그러니? 난 병민우 둘이 사적으로 좋은 건 노상관인데 “천재”를 이기는데 병민우이기도 하려는 건 욕심이 과한 듯.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길이 나아갔음해. 조금 더 자유로워지고 다양한 싱어들과 조화를 맞춰보면 좋겠어. 팬텀에서 듣고 싶은 ㅅㅊ조합이 있어
ㄷㄱ 윤사ㅇ 심위가 말했듯 서로를 믿는건 좋지만 그게 독이 됐어 윤심위도 둘이 또 같이 한거에 대한 시너지 없음을 팩트로 짚어준거
민우를 너무 배려 안한거지 탈락 후보되면 민우가 떨어질 텐데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솔직히 길이 우승 욕심 있었으면 병민우가 아니라 불꽃이나 유채에게 대시 했어야지 목소리 합이 저 테너 둘과 잘맞을것 같은데 - dc App
22222
생각해보니 불꽃이나 유채랑 둘씩 같이 노래해봤네
계산하지않은 순수함이 좋아
계산은 늘 해야 하는거야 화음짤때도 선곡할때도 기획력이 부족한걸 계산안하는 순수함으로 포장하고 반대를 계산적이라고 프레임짜는 게 어리석은 거고 이런댓 남기는 사람들중에 훗날 자기픽이 우승못하면 상대가 계산적이이고 너무 머리굴려서 싫다 나는 순수한 00가 좋더라 이런 어리석은 열폭을 하더라 두뇌가 있는 사람이 두뇌를 서야지 최선을 다해 남들이 안하는 도전을 하고 합을 맞추기 위해 머리를 굴리고 자기들이 가진 이상의 음악을 뽑아내주는 치열한 노력을 해야지 특히 열악한 크오판에서는 더더욱 / 길처럼 뛰어난 싱어들이 그런 치밀한 계산과 고민으로 자신의 최대치를 뽑아내고 최고의 사람들과 시너지를 이룬다면 얼마나 좋겠냐 제발 계산좀 하고 포커스를 음악에 두었으면 좋겠다 그게 바로 음악가의 순수함이야
예술가의 순수함이란 자신의 예술을 위해서는 모든 걸 다 쏟아붓는것 당연히 머리가 좋으면 뛰어난 머리도 써야하고 그야말로 몸바쳐 음악하는것
싱어가 팀 짤 때 먼 생각이었는지는 이미 방송에서 얘기했고 시도는 좋았으마 결과가 못 미쳤을 뿐 이러쿵 저러쿵 말들 ㅈㄴ 많네 길빠면 싱어 의견 존중하고 길까면 그냥 좀 지나가
2222 원글러 글 망치지말고 길까들은 그냥 좀 지나가길
길이 차애라 아쉬워서 그런다 즐겁고 좋다는건 그렇다쳐도 둘의 합이 너무 안맞으니 아쉬운 소리와 점수 결과가 말해주겠지 이제라도 찢어졌으니 제발 편집점이 민우 떨어졌다고 의욕잃거나 징징컨셉이 아니길 바란다 - dc App
길 목소리를 시원하게 뚫고 나와야하는데 음색에 맞지않는 것도 맞고 민우도 매번 어울리지않는 옷 입는듯 길빠지만 민우도 손해임
ㅇㅈ 민우도 병민우가 되면서 알려진 게 너무 아쉬워. 자기 개성을 알리기도 전에 길과의 관계성으로 소비되는 것 같아. 맨 처음 방송 소개가 “웰시코기” 였지? 나름 뮤계에선 인지도가 있었나본데 그런 식을 기대했을까 싶고. 팬텀에 나온 이상, 다른 무엇보다 노래로 무대로 인정받기를 바란다. 민우도 길도.
길이 탁 트인 시원하게 쭉 뻗고 올라오는 테너랑 했으면 이 무대가 훨씬 더 좋았을거라는 아쉬움이 많은 무대더라 이제껏 혼자의 역량으로 많은 콩클을 휩쓸었던 길이 파트너의 조화에 대해 배우고 성장했던 기회라고 이 아쉬움을 덮고 트리오부터 어떤 시너지를 내줄지 기대해 봄 징징컨셉 브로맨스 엮는 ㅈㅈㅈ은 머리박고
선구안이 부족한거지 천재를 이길 카드가 병민우라니
현실감각이 부족한듯. 좐이나 밀크를 컨택했는데 픽 안됬고 010과 하기엔 도전정신도 부족하고 병민우캐로 안정을 택하고 천재를 이긴다는 발상은 노이해
정이 많은 캐릭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