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들끼리 친해 학연도 없고 계속 경쟁구도로 대립각인듯 보여도 만나면 귀엽다고 쪼물락거리고 그래
그럴것이 새벽 5시까지 몇날밤 새가면서 선곡하고 연습하고 야식나눠먹고 선곡 연습다해서 가도 작진이한테 팬싱취지에 안맞는다고 짤려서 멘붕오고 그러는거 보는데 상대팀에 조언도 구하고 그런다 다른 오디션이랑 달리 팬싱은 진짜 싱어들끼리 친목쩔어 그래서 억지 갈등구도 만들려는 무리수도 가끔보이지만 안되더라 갈라나 단콘 가면 탈락한 싱어들이나 다른팀 싱어들 객석에서 환호보내고 그래 갤에서도 싱어들 생각해서 선넘는 까질은 안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