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도 안듣고 거의 락만 듣는데 테너니 베이스니 이태리 가곡이니 이런거 듣는 날이 올 줄 몰랐음
크로스오버가 어느 정도의 대중성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렇지만 이런 장르 1도 모르던 내가 이렇게 듣기 좋은데 그럼 대부분이 듣기 좋을텐데 싶음
앞으로 볼 무대가 많이 남아있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