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실력
(노래실력들이 기본적으로 짱짱하다는걸 전제로)
확실히 검증된 실력 - 즉 네임드와 경력 이건 일단 올려보는 듯
매력적인 음색
노래를 가지고 노는 유연성
2. 여기서부턴 주관적이어서 합의를 서로 보는 것 같은데
새 노래에의 적응력 즉 새로운 것을 시도해서 바로 내것으로 소화해서 보여주는가
다음 라운드에서 더 듣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가
중창에 변화를 줄만한 특별함이 있는가 - 그래서 실력만 되면 일반인, 특이장르는 하나씩 올려보는듯
3. 방송의 재미와 팀설정을 위해 고려
(심위마다 이견은 좀 있어보이지만) 음역대의 분포 - 특히 이건 결승 직전에선 팀별로 하나 이상씩은 들어가게 배분하는 듯
어느 정도 진행되면 확실한 리더 혹은 프듀 캐릭을 한 팀에 넣지는 않음 라이벌전 비슷하게 가거나 팀별 색깔이 확실하게 나오는 것을 원하는 듯
라고 시즌첨부터 쭉 달려본 바 궁예임
많은 갤러들이 말했듯이
보정을 거치지않은 상태에서 그 자리에서 노래실력이나 성량 소화력 등을 제대로 못 보여준 싱어들은 탈락 수순
무대 자체에 집중해서 레전드를 그은 싱어는 다음 무대가 좀 아쉬워도 일단 기회를 더 주어 보는 것 같음
소속사 버프를 받고 나오는 싱어들이 있는지는 모르겠음
성악은 크게 못 느꼈고 뮤배는 그럴 수 있을 것 같지만
워낙 실력 짱짱한 싱어들이 즐비해서 초반 이후는 결국 실력으로 살아남아야 하는 듯
지나치게 네임드 드높은 싱어는 오히려 경계의 대상이 되는 듯도 함
비슷비슷해야 경연이 되고 그림이 되니까
위 라운드로 갈수록 파트별 경쟁임 예를들어 실력 좋아도 이미 베이스자리 다 찼으면 실력덜한 테너에게 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