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규빈이가 추합 안된게 제일 아쉽고 억울했는데, 생각할수록 베베 특유의 마른? 질감의 톤이 베이스들중에서 차별화되면서 듣기 편한거 같아서 진짜 아쉽다. 밀크 유기농 베베 이렇게면 성부도 더 균형잡혀있고 좋은데, 베베는 확실히 이태리 가버린거냐?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