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위가 뮤배올리는거보면 심사기준 중 꽤중시하는게 노래보다 연기력 호소력 퍼포먼스 위주임 이번 탈락자선정 파트보니까 손쌤만 밀크끡이고 나머지는 다 바우리 끡한거 같드만 손쌤의 끡으로 노래는 이미 검증?됐다는건데 문제는 팬싱은 퍼포를 중요시해서 본인의 이런 강점이 별로 어필이 안됨 본인이 보이는 것들에 노력을 해서 극복을 하는게 베스트지만 탈락하더라도 상심말길
밀크는 수줍어하고 어색해하는게 매력인데 ㅋㅋ
자신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니 믿어보자 팬싱 컨셉 자체가 밀크같은 타입에겐 왕부담인데 나온거 보면 의지가 있겠지
밀크 반드시 극복할꺼다
글쎄 밀크 큰 탈만 없음 무난할거 같은데 퍼포가 중심이라면 전시즌 전전시즌도 퍼포 부족한 사람들 있었다고 생각함 퍼포가 꼭 중요한건 아닌거 같아
밀크같은 멍뭉미는 서사 붙으면 크게 터짐 작진 전작 슈ㅂ에 ㅎㅎㅅ이 그랬음
무대 두번 했는데 두번 다 패 ㅜㅜ 대진운 너무 없음 다음 무대는 반드시 터져야 하는데 랜덤조나 다름 없어 걱정은 되지만 믿는다
밀크 세포시 무대만 보면 그렇게 자신감 없어 보이지 않아. 소심해 보이게 연습부분 편집해서 더해. 소감 말할때는 저음에 상남자더만
일단 트리오만 무사히 넘기면 괜찮음. 4중창 팀으로 가면 자신감 가속붙을 타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