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 섭외일까 ? 아니면 본인 의지가 큰것일까?
존노 실력보면 팬싱우승이 목표는 아닐것 같은데
솔로이스트로도 무궁무진 해보이고
우리 시청자 입장에서야 너무 좋은데 ㅋ
주말에 존노 무대 재탕하면서 드는 생각임
우승하면 공부 중단하고 우승팀 활동 가능할까?
존노 실력보면 팬싱우승이 목표는 아닐것 같은데
솔로이스트로도 무궁무진 해보이고
우리 시청자 입장에서야 너무 좋은데 ㅋ
주말에 존노 무대 재탕하면서 드는 생각임
우승하면 공부 중단하고 우승팀 활동 가능할까?
제작진 섭외지 예일대 어케 알고 미리 가서 찍었겠니
존노가 엄청 이름 날리는 사람은 아녔을거 같읔데 ㅈㅈㅈ이 어케 알고 섭외함?
1차 서류 심사시에 줄리어드에 예일대니깐 합격통보 할때 촬영교섭 했지 않았을까
ㄴ예선 올때부터 좐노워킹 거리에서 미리촬영ㅋㅋ
국내인지도도 뚫리면 활동폭 어마어마하지
내가 말하는건 우승하면 활동할수 있냐야? 우승은 팀과 함께 움직여야되는 거잖아 솔로이스 활동이야 문제없지만
우승 목표가 아니란거 나만 못알아들었나? ㅋㅋ
클래식 싱어가 어지간해선 티예무나 열린음악회 나가기 어렵다... 앞 두팀 성과를 봤는데 클래식 싱어들한텐 엄청난 기회지
티비예술무대가 몇번씩 공연을 통째로 박제해주는거 놀랍지
대학원 졸업반이면 중단하기 아깝겠다
끼가 엄청 나잖아 성악 무대만으로는 해소될 수 없는 끼 나중에 다시 성악외길만 걷더라도 좋은 경험이 되겠지
경험으로는 좋은 기회지 근데 우승했을때?
ㄴ 대학원 휴학하고 활동하다 나중에 졸업할 수도 있고 졸업반이면 이미 코스웍은 끝난건데 병행해서 졸업할 수도 있지 우승 후 활동까지 생각하고 출연했을테니 걱정 ㄴㄴ
좐 무대보면 저렇게 하고 싶은게 많은데 그동안 어떻게 참았는지 싶더라
솔찍히 존은 꼭 우승 안해도 될거같아
존노가 클래식만 하기엔 재능이 좀 아깝지 다양한 장르 소화할 능력이 되니까
안나왔으면 얘 존재도 몰랐을텐데
나오기로 정하는순간 우승목표지 다는거 없다고봄
22
3333 우승 목표 아니란 애들 모임 ㅋㅋㅋ 난 내 픽도 우승이 목표임 결승 올라가봐야 별 거 없음 전 시즌 봐도 꼭 우승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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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가 넘쳐서 클래식 무대만으로 만족 못했을것 같아
길오페라단 때문에 우승 안된다 좐 학교때문에 우승 안된다 말도 안되는 소리 걍 둘이 합쳐 우승팀가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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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반대
길까 제발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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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존노를 꼭 우승시켜 세계에 수출하고 싶다
ㄴㄷ 22222
333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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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노가 크오로서 매력적인건 동의 하는데 잉골라 소리라 성악계에서 학교 졸업하고는 합창단 아니면 힘들어...; 무궁무진한건 갤럼들 생각이고 성악계에서는 프로 무대에 세우기는 좀 그렇지 잉골라는...그리고 본인이 가진 끼도 성악과의 그것이 아니라서 아마 이런길을 선택했을거라고 봄. 마이크를 대는 크오로서는 아주 매력적인 소리라고 봄.
너도 점점좀 줄여 갤가이드 읽어보고
좆문가 나셨네 ㅋㅋㅋ 그놈의 잉골라 타령
맨해튼에서 존노 보다 성악계에서 인정받는 성악가는 많이 알지 ㅋㅋㅋ 아직 학생이니까 써주지. 졸업하면 의문점이야.
ㅂㅎㅅ은 사바사바의 여왕이고, 도밍고한테 을마나 사바사바하는 줄 아냐? 걔도 그냥 영아티스트야 끝나면 뭐 할지 모름.
ㄴㅂㅎㅅ이 무슨 디바인 마냥 얘기해서 한 소리야 ㅂㅎㅅ이랑 연주했다고 존노 급이 올라가는 건 아니거든
ㄴ알던 말던 상관이 없고, ㅂㅎㅅ이랑 같이 묶으면서 유명하다 어쩌다 하니까 하는 소리야. 니가 알던 말던 별 상관이 없고, 잉골라인걸 사실인걸 뭐. 그리고 잉골라라고 내가 팬텀 존노를 깐 것도 아니야. 잉골라는 마이크 대면 개취로 매력 쩌는 소리 일 수 있거든
아주 좆문가 나셨어요 ㅋㅋ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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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좀 줄이고 쓰자 갤가에도 있잖아 과해
예일거기나와서 뭐 할게있겠냐 미래가없으니 나온거지 지금이 기회인데 잡아야지
그랬음 좋겠다 솔직히 우승갑이라고 생각하는데 가버릴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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좐은 계속 크오로 가는게 좋을듯
애초에 랩퍼가 꿈이었댔고 인별보면 여러장르 골고루 듣고 좋아하는거같은데 그래서 크오에 관심이 더 있었나보지 걍자기가 하고싶어서 출연했다고 생각하면 안됨?
ㅇㅇ
1:1 2:2 두 무대만 봐도 예일대에서는 생각도 못할 음악적 자극이랑 희열 느꼈을 거고, 아마도 그걸 기대하고 왔지 않을까 싶음. 계속 새로운 경험, 도전 얘기하는 거 봐도. 성악 한정보다는 크오로 계속 갔으면 좋겠다 싶은 성악가들 중 한 명. 성악은 존노에게 좁아보임
인생노잼이라
처음부터 우승해야지 하고 나온것은 아닐수도.휴학을 처음부터 하고온게 아니라.초반에 나왔다가 다시미국가서 휴학한것을 보면.여러음악에 관심많아서 참가해보고 싶었는데 반응도 좋고 본인하고 잘맞는듯함.열심히 부르시던데.하다가보면 우승하고 싶겠지. 맘대로 되는것은 아니지만
ㅊㄴ에 숨막혀 미침 그냥 팬카페로 가
좐이 팬싱안나왔으면 누가 알아? 클래식계에서 이름날리던 상태도 아녔고 김주택도 팬싱나오고 팬덤 생겨서 이태리까지 오페라보러가는 아줌마팬들 생겼는데 이번 시즌 그나마 팬덤 있다던 길도 독주회 해봐야 170석도 매진안는 상테였고 팬싱나온이상 우승이 목표지 그게 뜻대로 되느냐가 문제일뿐
즌2 대놓고 언급금지
나같으면 대학원이고 뭐고 우승하면 대학원 그냥 때려쳐 얘들은 성악가 현실이 시궁창인데 현실파악이 안되나봄 시궁창이라서 팬싱에 몰리는거아니냐 무조건 우승이지
그러기도 하겠다 음대전공한 사람들 중퇴가 많긴 하더라
ㅇㄱㄹㅇ 대학원이 뭐라고 일단 무대 설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고 골방에서 혼자 노래할거냐 그 기회에 목마른 음악가들이 얼마나 많은데
야 백날 외국에서 급 있네 해봐야 국내 클래식 특히 성악계는 존망이야 초대권으로 채우는 공연 하다가 오케도 아니어도 십몇만원 남짓 오페라 갈라 공연 채워봐라 눈돌아가지
나온이상 우승이 목표지 웃기고있어
왜나왔냐니ㅋㅋ
우승하러 나온거야 여기 나온 애들 다 ㅋㅋㅋㅋ 순진하네 애들 ㅋㅋㅋㅋ
??? 좐 우승 ㅅㅊ
미국에서 케팝 유행하니까 케이크로스오버로 한국 미국에서 활동하고싶어서 나온거지 그렇게 직접말함
ㅁㅈ 좐이 그랬어
ㅇㅇ
정말 이렇게 됐으면 좋겠다
길도 나오고 주택도 나왔는데, 뭐가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