즌1 끝나고 즌 1이 엄청 반향을 일으켰을때 성악가의 현실에 대해 좀 다큐처럼 나온 프로 있었다

거기에 나온 테너인가? 하여튼 그랬는데 이태리에서 너무 잘한단 소리듣고 부푼 마음으로 한국에 왔는데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더란다

그래서 생각한게 이태리에서 매일 돈 없어서 파스타만 만들어 먹었는데 그건 잘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파스타집 차렸다고 했다


즌2에는 아예 파스타 사장님 나왔고 미남에 노래도 좋았지만 탈락  

전통 성악가의 미래에 대해 너무 낭만적으로 생각하지 말아 


우승할 수 있다면 기회만 있다면 왠만한 성악가들 다 나올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