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궁예지만 뭔가 친절한 대화가 오갔으니 영재가 픽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나도 ㅋㅋㅋ 최삼촌 입열면 예민미 저멀맄ㅋㅋ
옆에 있었구나
최카테 악개들 현미경설이 맞는듯
ㄹㅇ 덕질 현미경으로 하는듯
예민하게 나노단위로 분석하는 최카테 악개들이야 밤이되면 도른자들 출몰하고 ㅋㅋㅋㅋ
최카타임
11 공뽑때도 앞뒤로 앉았잖아 친해졌을듯
딴솔이지만 영재 목솔 참조트라 다시한번 나와라 영재야
혹시 알아? 어려서 외로운 학식이에게 왠지 모르게 동질감 느껴지는 잔망스럽고 다정한 삼촌이었을지 ㅋㅋ
근데 앉아있을때 저 자세는 몸에 배어있는거였구나 다른 싱어들 앉아있는 자세와 비교된다
바로크와 잔망을 오가는 애티튜드가 일상
나 무서워하지 마 착한 삼촌이야 그건가 ㅋㅋㅋ
영재는 최카테를 이때부터 눈여겨 봤을까?
완전 궁예지만 뭔가 친절한 대화가 오갔으니 영재가 픽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나도 ㅋㅋㅋ 최삼촌 입열면 예민미 저멀맄ㅋㅋ
옆에 있었구나
최카테 악개들 현미경설이 맞는듯
ㄹㅇ 덕질 현미경으로 하는듯
예민하게 나노단위로 분석하는 최카테 악개들이야 밤이되면 도른자들 출몰하고 ㅋㅋㅋㅋ
최카타임
11 공뽑때도 앞뒤로 앉았잖아 친해졌을듯
딴솔이지만 영재 목솔 참조트라 다시한번 나와라 영재야
혹시 알아? 어려서 외로운 학식이에게 왠지 모르게 동질감 느껴지는 잔망스럽고 다정한 삼촌이었을지 ㅋㅋ
근데 앉아있을때 저 자세는 몸에 배어있는거였구나 다른 싱어들 앉아있는 자세와 비교된다
바로크와 잔망을 오가는 애티튜드가 일상
나 무서워하지 마 착한 삼촌이야 그건가 ㅋㅋㅋ
영재는 최카테를 이때부터 눈여겨 봤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