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별에 있는데 영어로 써놔서 안읽은 갤러들이 많은 건가?
왜 논란인가 싶어, 기억나는대로 써보면... (정확하진 않을 수 있으나 시비 털지 말고 제대로 된 내용은 좐이 팬텀 방영 이후에 출연 스샷에 올린 인별 글 찾아서 직접 읽어봐)

자기 유학 중에 한국에 계시던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자기가 미국에 있어서 할머님이 자기 노래 못 들어보시고 돌아가신
게 너무 슬펐대.

그래서 한국에서 활동해서 가족들 앞에서 노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꼭 잡고 싶었고, 팬텀 출연하게 되서 너무너무 기쁘다고 했어.

예일대야 졸업반인데다가 보통 음대 박사과정 졸업학기는 초딩들때처럼 꼬박꼬박 수업 듣는게 아니고, 교수 한두번만 만나도 졸업 요건 채우면 (과나 학교 마다 내규는 다른데, 기악은 오케랑 협연, 하면 졸업 인정 이런 식임) 졸업장 받을 수 있는 식이라 팬텀 활동과 전혀 상충 안될 거라 예상해봄. 심지어 교수 중에 자기 재량으로 온라인으로 시험 봐주는 사람도 있어 ㅋ 박사과정은 지도교수 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