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깨니까 폰스피커로 쩌렁쩌렁

길도 민우도 내픽 아니었는지 노래 별로 안끌렷는데

무의식 속에서 여섯시간 들었더니 흥개올라서

아침내내 화음 따라부르면시 출근준비함 ㅅㅂ

중독성 오지네


처음들을때 vengeance 나 transformed reborn 발음 어색한게 좀깨서 잘안듣게 되었는데
지금 ㅈ도 신경안쓰고 신나게 잘듣는중 ㅎ

홍익픽의 픽 점점 늘어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