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k-드라마 어디 해외 로케이션 갔다왔을 때 그거 뽕 뽑으려고 존나 주구장창 그나라 촬영 강조하는 느낌임...
뭐 나올 때마다 유럽에서 왔고 전 어디서 왔고 전 저기서 왔고 무슨 세계 성악 기행 찍는 줄
아니 실력좋은 사람들 나오는 거 자체는 별 생각 없는데 그걸 편집해서 보여주고 소개하는 방식이 좆노잼이란 말임;
서바이벌오디션다운 긴장감이나 두근거림 몰입감도 없고 그냥 성악콩쿨에서 참가자들 나올때마다 서류 대신 자기소개로 영상을 준비해오라해서 틀어주는 그런 느낌
제발 3회 땐 좀 나아졌으면 좋겠다 오늘 보다가 탈주할 뻔한거 간신히 버팀
ㄹㅇ 유럽 어느나라에서 왔고 어디 유명대학 다녔고 이런설명영상 봐도 아무 생각이 안듦 그냥 아 그러시구나... 성악콩쿨중계 같은 느낌만 강조되고
어차피 난 노래만 듣고 편집부분에서는 갤질하느라 안 봐서 상관없음 노래 잘하면 걍 재밌다 ㅎ
ㅇㅇ지겨워서 졸릴라그랬음 - dc App
실력좋고 외국 유학한 정통 성악가들을 그렇게 보고싶었으면 유튭에서 찾아봤겠지 왜 팬싱을 보겠냐고... 포인트가 그게 아닌데 자꾸 스펙강조식으로 편집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