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k-드라마 어디 해외 로케이션 갔다왔을 때 그거 뽕 뽑으려고 존나 주구장창 그나라 촬영 강조하는 느낌임...

뭐 나올 때마다 유럽에서 왔고 전 어디서 왔고 전 저기서 왔고 무슨 세계 성악 기행 찍는 줄
아니 실력좋은 사람들 나오는 거 자체는 별 생각 없는데 그걸 편집해서 보여주고 소개하는 방식이 좆노잼이란 말임;
서바이벌오디션다운 긴장감이나 두근거림 몰입감도 없고  그냥 성악콩쿨에서 참가자들 나올때마다 서류 대신 자기소개로 영상을 준비해오라해서 틀어주는 그런 느낌

제발 3회 땐 좀 나아졌으면 좋겠다 오늘 보다가 탈주할 뻔한거 간신히 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