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식과잉에 눈이 멀어 타싱어들 죄다 존노 아래로 보고 후려치기 시전
010 국악의 한계 어쩌고 까더니 이번엔 또 최카테 카테의 한계니 까고 그저 존노 찬양질
그냥 존노 하나만 찬양하면 누가 뭐래
꼭 비교질 후려치기
존노를 위에 두고 생각하며 타싱어들 무시하는 발언 아무렇지않게 하고 자각조차 못함
타싱어들 위에 존노 있는거 아니시고요 자의식과잉 에바쎄바에요
작진들이 천재라고 좀 띄워주니 눈에 뵈는게없나 빠질 좀 클린하게 하자 좀
다들 안 보여서 입 닫고있는게 아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