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무대 아래에서의 모습 때문에 응원하고 있다.
석인모 픽할 때 인성을 봤다는 거나
가곡 준비하며 그래, 내가 해보기나 했나 하며 힘내는 거나
라 단짜 준비 끝낸 뒤에 저는 해내었습니다 라는 거나
전부 너무 본받고 싶은 마음가짐이라 감탄했음.
좋은 사람들이랑 팀을 짜서 멋진 무대를 한번 보여줬음 좋겠다.
석인모 픽할 때 인성을 봤다는 거나
가곡 준비하며 그래, 내가 해보기나 했나 하며 힘내는 거나
라 단짜 준비 끝낸 뒤에 저는 해내었습니다 라는 거나
전부 너무 본받고 싶은 마음가짐이라 감탄했음.
좋은 사람들이랑 팀을 짜서 멋진 무대를 한번 보여줬음 좋겠다.
추천! 근데 프로듀서 오디션은 쩔지 않았나. 갠적으로 그거보고 대단하다 느낌. 본문의 글도 매우공감. 그 태도. 임하는 자세 등
프로듀서 오디션 딱 거기까지가 걔 한계였다고생각함
2222
약간 유교픽이라해여하나
사람자체가 주는 느낌은 호감인데 솔직히 무대는 임팩트있는게 없었어 라단짜도 그저그랬고 듀엣무대도 스트롱한테 더 집중한 느낌 업계 유망주라며 한번 포텐 터뜨려줬으면 좋겠다
맞아
이젠 진심으로 그만보고싶어 베베생각나네
ㄹㅇ아오
나는 라단짜나 예선이나 좋았는데ㅋㅋㅋㅋ 응원하고싶은 캐릭터야ㅇㅇ
예선 좋았는데 그이상으로 뭔가없어ㅠ
성악가한테도 어렵다는 단짜를 용기내서 적극적으로 도전해보고 하루만에 가사 숙지해오는 것도 대단해서 진심 존경스러움 그러나 개인적으로 예선-1:1-2:2무대 전부 주목할 만한 싱어라는 느낌은 받지 못했어
난 재범 솔로무대는 좋았어 가사의 느낌과 감정전달이 잘되서 감동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