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ㅌㅁㅇ인데 나도 예체능 교직이수했는데 교직이수가 별 의미가없어 진짜 교직에 뜻있지 않는이상은 요즘 교육대학원도 다 축소폐지 추세고 다른덴 모르뎄는데 예체능쪽은 그닥 하려는 사람도 별로 없어 나도 하다가 걍 중간에 버림
익명(121.167)2020-05-26 23:58
답글
교사 자체를 많이 뽑지 않아 무쓸모에 가깝지 교육학 2학점씩 7~8과목 듣는 것도 개짲응임
익명(223.62)2020-05-2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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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년간 수도권 음미 교사 많이 뽑았던데(이전에 비해 상대적으로) 남자 샤대 교직이수자는 사립에서 모셔들 가더라
익명(1.230)2020-05-2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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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사립도 줄있지 않으면 힘들어 거기 출신이거나
익명(175.223)2020-05-27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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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다 옛날얘기야. 때가 어느땐데. 그리고 요즘 서울쪽 왠만한 사립들 다 공채로뽑아. 설시 교육청에 의뢰해서 1차는 공립이랑 똑같은 날짜에 같은 셤 보는데 많다. 더 말하면 셀털될까봐 할말하않
익명(1.230)2020-05-27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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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이야말로 실기로 날고기는거 아닌이상 나중에 할일이없을텐데.. 그래서 졸업 후에 아예 전공 접고 다른일 하는 경우도 다반사고.. 오히려 그때 되면 교직 안한거 후회하고 교육대학원 가더라. 열심히 해서 좋은 보험 들어둔거라고 생각하면 됨. 학부에서 교직하려는사람 별로 없는건 애들이 아직 어려서거나 임용 자신없는 수준일듯..
익명(175.123)2020-05-27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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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교육대학원이 축소 폐지 추세면 교직이수가 더 좋아지는거지. 학부하면서 교육대학원 과정까지 다 이수하는건데
익명(175.123)2020-05-27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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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샘 같은 케이스라면 기부금 없이 사립에서 모셔가기도 함 내 지인도 00부고 들어감
익명(125.184)2020-05-27 00:59
교직이수 아무리 인기 없어도 과 정원에서 10%정도 주는거고, 교육봉사부터 기본 이수해야 할 것들 많고 조건 까다로워서 했다는 것 자체에 박수를 보낸다. 성악전공이라도 교직필수로 음악사부터 국악까지 남들은 안들어도 되는 타전공 수업까지 잔뜩 이수했을거임
ㅇㅇ 샤대 출신 남자 교직이수나 사대는 특별한 하자 없고 본인 의지 있음 사립학교도 잘 가더라
강샘이 면접이나 수업시연 하러와서 피아노치며 노래하면 게임 끝일듯
익명(1.230)2020-05-27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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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는 지인중에 작곡가 나왔는데 사립 대체 교사로 들어갔거든 재능이 많아 악기다루는 것도 많고 노래도 잘하고 지휘도 잘하고 학교행사때 요긴하게 쓰임 받더라고 강쌤같이 잘 생기고 성격도 좋고 학교에서 간만에 정식교사 채용 시험이 있었는데 돈 한푼 쓰지 않고 채용됐어 임용시험도 빡세고 여러모로 힘들다고 하지만 모든걸 갖춘 자에게는 뜻하지 않게 기회도 찾아오는 법
익명(1.249)2020-05-27 14:41
강쌤 보면 교사도 넘 어울릴것 같아
익명(223.39)2020-05-27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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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쌤 끄듀형 은 아닌거같음... 교사나 공무원 잘 하게 생겼어 ㅋㅋㅋ착실성실 - dc App
요즘 교직 많이 안해서 성적 좋아도 안하는 경우 많음
일반학과는 교직 서로못해서 난린데... 특이하군 - dc App
성적우수자한테 주어지는 교직이수를 했다고 하니까 과탑까진아니어도 3등안에 들지않았을까 - dc App
길이나 불꽃은 실기로 수석 아님? 강쌤은 성적우수고. 다른 샤대 성악과 학생 시간표 본적있는데 전공수업 빼고는 스포츠같은 교양밖에 없던데.. 스포츠 빼고 음대생이 다른 샤대생하고 비겨서 점수 잘받기 쉽지 않을텐데 대단
실기수석 맞음 콩쿨러들이 실기 탑들이지 강샘은 성적인거고
어차피 성적에 실기도 포함이니까
당연 실기 포함이지 실기 비율 높음 근데 거기다 학문적인 부분까지 잘했단거지
성적이라 실기는 적다는거처럼 들려서 실기도 잘했으니까 과탑이겠지
아니 그런뜻은 아니었음 성적에 당연 실기점수도 들어가지. 근데 다른과목 성적도 좋으니 과탑한거 아니겠냐 하는 말이었음
교직이랑 과탑은 큰 상관없음 여기출연진중에 수석입학 수석졸업자 꽤 있음
ㅅㅌㅁㅇ인데 나도 예체능 교직이수했는데 교직이수가 별 의미가없어 진짜 교직에 뜻있지 않는이상은 요즘 교육대학원도 다 축소폐지 추세고 다른덴 모르뎄는데 예체능쪽은 그닥 하려는 사람도 별로 없어 나도 하다가 걍 중간에 버림
교사 자체를 많이 뽑지 않아 무쓸모에 가깝지 교육학 2학점씩 7~8과목 듣는 것도 개짲응임
요 몇년간 수도권 음미 교사 많이 뽑았던데(이전에 비해 상대적으로) 남자 샤대 교직이수자는 사립에서 모셔들 가더라
ㄴ사립도 줄있지 않으면 힘들어 거기 출신이거나
그거 다 옛날얘기야. 때가 어느땐데. 그리고 요즘 서울쪽 왠만한 사립들 다 공채로뽑아. 설시 교육청에 의뢰해서 1차는 공립이랑 똑같은 날짜에 같은 셤 보는데 많다. 더 말하면 셀털될까봐 할말하않
예체능이야말로 실기로 날고기는거 아닌이상 나중에 할일이없을텐데.. 그래서 졸업 후에 아예 전공 접고 다른일 하는 경우도 다반사고.. 오히려 그때 되면 교직 안한거 후회하고 교육대학원 가더라. 열심히 해서 좋은 보험 들어둔거라고 생각하면 됨. 학부에서 교직하려는사람 별로 없는건 애들이 아직 어려서거나 임용 자신없는 수준일듯..
글구 교육대학원이 축소 폐지 추세면 교직이수가 더 좋아지는거지. 학부하면서 교육대학원 과정까지 다 이수하는건데
강샘 같은 케이스라면 기부금 없이 사립에서 모셔가기도 함 내 지인도 00부고 들어감
교직이수 아무리 인기 없어도 과 정원에서 10%정도 주는거고, 교육봉사부터 기본 이수해야 할 것들 많고 조건 까다로워서 했다는 것 자체에 박수를 보낸다. 성악전공이라도 교직필수로 음악사부터 국악까지 남들은 안들어도 되는 타전공 수업까지 잔뜩 이수했을거임
성악과 20명 30명밖에 안되던데 ㄹㅇ 과탑이네 ㄷㄷ - dc App
새삼 설대 수석입학 수석졸업 과탑 비현실적이다ㅅㅂ 뇌지진나게 공부해도 sky넘사인데 그사세여 껄껄 - dc App
근데 생각해봐 그냥 교직이수 아니고 서울대 교직이수잖어... 그냥 ㅆ뇌섹인거지
ㅇㅇ 샤대 출신 남자 교직이수나 사대는 특별한 하자 없고 본인 의지 있음 사립학교도 잘 가더라 강샘이 면접이나 수업시연 하러와서 피아노치며 노래하면 게임 끝일듯
나 아는 지인중에 작곡가 나왔는데 사립 대체 교사로 들어갔거든 재능이 많아 악기다루는 것도 많고 노래도 잘하고 지휘도 잘하고 학교행사때 요긴하게 쓰임 받더라고 강쌤같이 잘 생기고 성격도 좋고 학교에서 간만에 정식교사 채용 시험이 있었는데 돈 한푼 쓰지 않고 채용됐어 임용시험도 빡세고 여러모로 힘들다고 하지만 모든걸 갖춘 자에게는 뜻하지 않게 기회도 찾아오는 법
강쌤 보면 교사도 넘 어울릴것 같아
강쌤 끄듀형 은 아닌거같음... 교사나 공무원 잘 하게 생겼어 ㅋㅋㅋ착실성실 - dc App
ㅁㅈㅁㅈ 강샘 교육자 어울림 ㅋㅋ 오지랖인데 유학다녀와서 교수해도 찰떡
학자나 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