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없이 The Prayer를 들어왔지만
존노 버전에서 가장 감동받았어
심장이 몽글몽글해지는 느낌

말 끝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는데 나를 착해지게 만드네